Merge Tactics 보스 유닛 무조건 이기는 법: Ronin 공략
보스 유닛이 Merge Tactics를 지배하고 있지만, Ricky Royale의 Ronin 대나무 전략은 보스를 한 방에 날려버립니다. 배치, 조합, 게임 플랜을 모두 정리했습니다.

Credit: Ricky Royale
Ronin의 대나무가 보스 유닛을 잡는다
보스 유닛은 이번 시즌 Merge Tactics의 가장 큰 골칫거리입니다. 말도 안 되게 단단하고, 한번 굴러가면 통제가 불가능하며, 상대는 보스를 가졌는데 내게 해답이 없다면 라운드는 시작도 하기 전에 결판이 납니다. 다행인 점은, 거의 실패하지 않는 카운터가 존재하며 그 핵심은 단 하나의 Ruler와 잘 배치한 스킬 하나로 끝난다는 것입니다.
이 가이드는 보스 유닛을 매번 확실하게 잡아내는 Ricky Royale의 영상을 기반으로 합니다. 왜 Ronin이 게임 내 최고의 보스 파괴자인지, 대나무 충전 메커니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, 라운드별로 어디에 깔아야 하는지, 어떤 보스 유닛을 먼저 확보해야 하는지, 세팅을 망칠 수 있는 장비 함정은 무엇인지, 그리고 실전 3경기에서 드러난 이 전략의 솔직한 장단점까지 다룹니다.
Ronin이 보스를 녹이는 이유
이 전략의 전부는 단 하나의 상호작용에 달려 있습니다. 보스 유닛은 엄청나게 단단하지만, Ronin의 대나무는 충전 시간에 비례해 피해가 커집니다. Ricky Royale의 설명대로 대나무가 오래 충전될수록 피해량이 늘어나고, 완충 상태에서는 보스 유닛은 물론 board 위 거의 모든 Troop을 한 방에 제거할 수 있습니다.
Ronin: 이 전략 전체를 가능하게 하는 Ruler. 그의 대나무는 버프를 가득 받은 보스가 전투를 장악하기 전에 확실하게 지워버릴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입니다.- 충전 시간이 핵심: 대나무는 피해를 쌓을 시간이 필요하므로, 그 시간을 방해하는 요소는 곧 킬을 날려먹는 셈입니다.
- 보스를 맞교환하면 라운드를 먹는다: 보스 유닛 하나를 잡으면 상대는 보스를 잃고 내 보스는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. Ricky Royale은 이것을 핵심 아이디어로 꼽습니다. 상대는 훨씬 약해지고, 나는 강한 상태를 유지하며, 그대로 시간만 버티면 됩니다.
핵심 포인트: 보스 유닛보다 더 커질 필요는 없습니다. 하나만 지워버리면 됩니다. Ronin은 상대 보드에서 가장 무서운 유닛을 가장 큰 약점으로 바꿔놓습니다.
대나무 배치 마스터하기
배치는 이 조합의 실력이 드러나는 유일한 지점이며, 영상은 얼마나 쉽게 빗나갈 수 있는지를 솔직하게 보여줍니다. Ricky Royale은 1라운드 배치를 여러 번 실패했다고 스스로 인정하는데, 그중 하나는 Dark Goblin이 한쪽으로 올 줄 알았는데 반대쪽으로 걸어간 경우였습니다.
- 기본은 중앙: frontline 비중이 높은 보스 보드가 흔한 현재 메타에서는 적 전열이 곧장 중앙으로 몰려들기 때문에, Ricky Royale은 대나무를 정중앙에 두는 걸 선호한다고 말합니다.
- 내 탱커 아래에 깔기: 전열이 두꺼운 보드를 상대할 때는 Pekka 바로 아래에 대나무를 둡니다. 적이 어차피 그쪽으로 밀고 들어오기 때문입니다.
- 내 유닛으로 유도하기: 2경기에서는 적 Mini Pekka가 대나무를 밟도록 보드를 재배치했고, 그대로 킬을 따냈습니다.
- 가능하면 늦게 배치: 상대가 대비하지 못하도록 일부러 마지막 순간에
Mega Knight 위로 대나무를 떨어뜨렸습니다. - 잘 되는 건 반복: 2경기에서는 라운드마다 대나무를 완전히 같은 자리에 유지했고, 심지어 상대의 대나무 위치를 그대로 따라 했는데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더 잘 맞았다고 말합니다.
⚠️ 1라운드 배치는 이동 경로 정보가 가장 적기 때문에 가장 어렵습니다. 확신이 없다면 중앙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.
보스 유닛과 장비
Ronin 플랜은 보스를 죽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. 내 보스도 필요합니다. 1경기에서 가장 분명하게 드러난 교훈은, 보스 유닛을 일찍 확보한 덕분에 애초에 이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다는 점입니다.
- Mini Pekka 최우선: Ricky Royale은 Mini Pekka를 일찍 확보한 것이 1경기 승리의 핵심이었다고 말하며, 추가 사본을 집요하게 노립니다. 스스로 강화되며 눈덩이처럼 커지는 특성 때문에 상대 보드에 있을 때도 그만큼 위험합니다.
- Pekka와
Boss Bandit: 둘 다 기회가 될 때마다 추가 보스 유닛으로 챙깁니다. 3경기에서는 Pekka로 시작한 뒤, 단순히 자리가 비었다는 이유로 Boss Bandit을 더합니다.
Skeleton King: 보스 4개와
Undead를 완성하기 위해 무료로 가져가지만, 영상은 지금 이 유닛이 극도로 약하고 그 자체 성능만으로는 쓸 가치가 거의 없다고 단언합니다.- 보스 확보는 경쟁: 추가 보스 사본을 찾기 위해 상점을 계속 리롤하며, 로비의 모든 보스가 이미 다 팔렸다는 점을 두 번이나 지적합니다.
장비와 오브
- ✅ 오브를 일찍 쌓기: 세 경기 모두 장비를 쌓기 위해 최대한 빠르게 오브를 모으며, 3경기에서는 최종적으로 모인 장비가 압도적인 승리의 큰 축이 됩니다.
- ✅ Mini Pekka에 Queen's Cloak: 고민할 것도 없는 선택이라며, 이리저리 옮기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.
- ❌ 여기서 Fisherman's Hook은 함정: 훅이 Mega Knight를 끌어당겨 대나무를 너무 일찍 터뜨려 라운드를 날렸습니다. 그는 훅을 떼어내며 "이 훅이 내 대나무를 다 망쳤다"고 솔직하게 말합니다.
프로 팁: 적 유닛을 이동시키는 모든 효과는 대나무 충전 시간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. 배치를 탓하기 전에 내 장비부터 확인하세요.
조합과 특성 선택
Ruler가 대부분의 몫을 해주기 때문에 Ronin 플랜은 유연합니다. 세 경기 모두 상점이 주는 것에 따라 조합이 실시간으로 재구성됩니다.
- 보스부터 챙기기: Mini Pekka, Pekka, Boss Bandit, 그리고 최종적으로 Skeleton King이 핵심을 이루고, 보스 4개는 Skeleton King과 함께 Undead까지 끌고 옵니다.
- 특성은 상황에 맞게 전환: 2경기에서는 쓸 만한 게 전혀 없을 때
Noble로 간신히 버티다가
Forest로 옮기고, 안정된 뒤에는 그걸 버리고
Clan으로 갔습니다. - 캐리는 끝까지 합성: 1경기에서는 4성 Mini Pekka, 2경기에서는 4성 Queen과 3성 Mega Knight가 나왔습니다. 보스 캐리의 Star level이 시간 종료까지 살아남게 해주는 요소입니다.
- 서포트 픽:
Monk,
Musketeer,
Magic Archer,
Witch,
Spear Goblin,
Baby Dragon이 자리 채우기나 특성 연결용으로 등장합니다. Musketeer가 적 Mini Pekka를 기절시킨 장면은 실제로 유용한 가치로 언급됩니다. - 미련 없이 판매: Monk 자리를 만들기 위해 Witch를 팔고 계속 보스를 노립니다. 이 조합에서 보스와 대나무 세팅 외에는 성역이 없습니다.
단계별 게임 플랜
초반 라운드
- ✅ 거의 모든 것보다 보스 유닛, 특히 Mini Pekka를 우선하세요.
- ✅ Modifier를 적극 활용하세요. Echo Bench에서는 벤치의 Mini Pekka 복제를 노리고 일부러 라운드를 지는 것까지 고려하며, 깔끔한 Merge를 위해 세 번째 사본을 모으려고 한 라운드 더 벤치에 둡니다.
- ✅ 공짜로 얻을 수 있는 라운드는 챙기세요. 약한 보드를 상대로 하는 무료 라운드는 특히 강한 Modifier 아래에서 언제나 최적이라고 말합니다.
⚠️ 완벽한 1라운드 대나무에 스트레스받지 마세요. 이동 경로는 예측 불가능하고, Ricky Royale조차 자신이 1라운드 배치에 약하다고 인정합니다.
중반
- ✅ 최대한 빠르게 오브를 모아 장비를 가동시키세요.
- ✅ 계속 킬이 나오는 자리를 찾았다면 대나무를 그 자리에 고정하고 더 이상 옮기지 마세요.
- ✅ carry를 위험에서 빼세요. 그는 인페르노가 Mini Pekka를 노리지 못하도록 일부러 위치를 조정했습니다.
후반
- ✅ 라운드마다 보스 하나씩 맞교환하고 나머지는 시간이 해결하게 하세요. 2경기에서는 1 HP까지 떨어졌지만 끝까지 로비에서 살아남았습니다.
- ✅ 보스 사본과 breakpoint에 필요한 마지막 특성 유닛을 계속 리롤로 찾으세요.
⚠️ 로비의 보스가 이미 전부 팔렸다면 게임은 훨씬 어려워집니다. Ronin은 여전히 보스를 잡을 수 있지만, 내 보스로 받쳐주는 안전망이 사라집니다.
장점과 단점
장점
- ✅ 게임 내 최고의 보스 해답: 영상에서 "완전한 압도"라고 표현한 Ronin 경기가 세 번 연속 나왔습니다.
- ✅ 혼자서 라운드를 뒤집는다: 대나무 킬 한 번이면 지던 보드도 뒤집힙니다. 상대는 보스를 잃고 나는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.
- ✅ 조합을 가리지 않는다: 상점이 주는 것에 따라 Noble, Forest, Clan, Undead 무엇과도 함께 굴러갑니다.
- ✅ 낮은 체력에서도 버틴다: 시간 종료까지 버텨서 이기는 구조라 1 HP에서도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.
단점
- ❌ 배치 의존도가 높다: 대나무 자리를 잘못 잡으면 라운드를 버리는 것이고, 1라운드는 정말로 읽기 어렵습니다.
- ❌ 충전 시간이 취약하다: Fisherman's Hook 같은 효과는 대나무를 일찍 터뜨려 완전히 낭비시킵니다.
- ❌ 보스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: 내가 사본을 모으기 전에 로비가 보스 풀을 비워버리면 Ruler 하나에만 의존해야 합니다.
- ❌ Skeleton King은 짐이다: 보스 숫자 채우기와 Undead 연결용으로만 자리를 벌어들입니다.
⚠️ 시즌 불안정성은 실재합니다. 3경기는 승리로 끝났는데도 트로피가 지급되지 않았고, 영상은 이를 플레이어 실수가 아닌 개발진이 고쳐야 할 버그로 지적합니다.
핵심 유닛 및 특성
- Ronin: 이 전략 전체의 토대가 되는 Ruler. 충전되는 대나무가 보스 유닛을 한 방에 제거합니다.
- Mini Pekka: 가장 먼저 확보해야 할 보스 유닛. Ricky Royale은 1경기 승리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.
- Pekka: 강력한 보스 전열이자, 그 아래에 대나무를 깔기 좋은 든든한 기준점.
- Boss Bandit: 보스 숫자를 채우고 남는 장비를 소화하기 좋은, 쉽게 챙길 수 있는 추가 보스.
- Skeleton King: 영상에서 극도로 약하다고 평가되지만, 보스 4개를 완성하고 Undead까지 데려옵니다.
- Musketeer: 적 Mini Pekka를 기절시키는 효과가 실질적인 가치로 언급된 서포트 픽.
- Monk: 자리가 나면 Witch를 팔아서라도 챙길 가치가 있는 서포트 유닛.
- Undead: 보스 4개 빌드에서 Skeleton King과 함께 공짜로 따라오는 특성.
요약
- ✅ Ronin을 쓰세요. 충전되는 대나무가 보스 유닛을 한 방에 잡는데, 이걸 안정적으로 해내는 건 달리 없습니다.
- ✅ Mini Pekka를 일찍 확보하세요. 이 조합에서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픽업입니다.
- ✅ 대나무는 기본적으로 보드 중앙에, 전열이 두꺼운 보드 상대로는 내 Pekka 바로 아래에 두세요.
- ✅ 라운드마다 보스 하나씩 잡으세요. 상대는 약한 보드로 떨어지고 내 보스는 살아남아 시간을 버텨 이깁니다.
- ✅ 오브를 빠르게 모으고 Queen's Cloak을 Mini Pekka에 올리세요.
- ❌ Fisherman's Hook과는 절대 함께 쓰지 마세요. 적을 끌어당겨 대나무를 너무 일찍 터뜨립니다.
- ⚠️ Skeleton King은 지금 매우 약해서, 보스 숫자와 Undead를 위해서만 쓸 가치가 있습니다.
Ronin 보스 킬러 플랜은 이번 시즌 Merge Tactics에서 하드 카운터에 가장 가까운 선택입니다. Ricky Royale은 세 경기 연속으로 이 전략을 돌려 모든 경기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거나 압도했고, 1경기에서는 최악의 시작에서 승리를 가져왔으며 2경기에서는 1 HP에서 트로피 플러스로 마무리했습니다. 물론 완전 자동은 아닙니다. 대나무 배치는 연습이 필요하고, 이동 경로를 익히기 전까지 1라운드는 거의 동전 던지기이며, 장비 하나만 잘못 끼워도 스킬을 통째로 날릴 수 있습니다. 하지만 도저히 죽일 수 없는 단단한 보스 유닛에 지는 데 지쳤다면, 배워둘 만한 전략이며 대나무를 어디에 둘지 신중하게 고민하는 플레이어에게 확실히 보답합니다.